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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한국 여자 골퍼 비하 발언에 모욕하지 말라

스포츠/레저 2019/05/30 09:33

타이거 우즈 전 코치 행크 헤이니에 일침...당사자 결국 사과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재미교포 미셸 위(30)가 한국 여자골퍼 비하 발언을 한 유명 골프 코치 행크 헤이니(미국)에게 사과를 받아냈다. 미국 골프전문매체 골프닷컴 등에 따르면 헤이니는 29일(현지시간) 오전 시리우스XM 라디오쇼에 출연해 공동 진행자 스티브 존슨과 이번주 열리는 US여자오픈을 전망했다. 헤이니가 "한국인이 우승할 것"이라고 예상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메모리얼 토너먼트 출전…통산 82승 도전

스포츠/레저 2019/05/29 10:30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PGA챔피언십에서의 아쉬움을 딛고 다시 한 번 통산 82승 대기록에 도전한다. 우즈는 오는 30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빌리지(파72·7392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910만달러)에 출전한다. 우즈는 지난 4월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며 화려하게 부활했다. 2008년 US오픈 이후 무려 11 ...

찰스 슈왑 우승 케빈 나 세계랭킹 52위→31위 점프

스포츠/레저 2019/05/27 15:33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찰스 슈왑 챌린지 우승을 차지한 재미교포 케빈 나(36)의 세계랭킹이 껑충 뛰었다. 케빈 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콜로니얼골프장(파70·720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찰스 슈왑 챌린지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쳐 최종합계 13언더파 26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9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토니 피나우(미국)을 4타 차로 따돌린 완벽한 우승. ...

트럼프 日 국빈방문 골프로 시작 아베랑 치러 간다

월드/국제 2019/05/26 10:02

5번째 골프 회동…"일본은 골프 좋아하는 나라" 트윗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골프 회동을 막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아베 총리와 함께 지금 골프를 치러 간다"면서 "일본은 골프를 좋아하고 잭 니클라우스, 타이거 우즈, 필 미켈슨의 팬들이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게리 플레이어는 어떠냐고 물었더니 그들(일본) ...

2년간 메이저 4승…켑카 페이스 유지하면 두 자릿수 우승도 가능

스포츠/레저 2019/05/20 10:10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미국)의 상승세가 무섭다. 향후 메이저대회에서 총 몇 번의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될 정도로 큰 무대에서 강한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켑카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 베스페이지 스테이트파크 블랙코스(파70·7459야드)에서 막을 내린 PGA챔피언십(총상금 1050만달러)에서 최종합계 8언더파 272타를 기록, 2위 더스틴 존슨(6언 ...

PGA 챔피언십 2연패 브룩스 캡카 세계랭킹 1위 복귀

스포츠/레저 2019/05/20 09:21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PGA 챔피언십 2연패에 성공한 브룩스 켑카(미국)가 세계랭킹 1위에 복귀한다. 켑카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 베스페이지 스테이트파크 블랙코스(파70·7459야드)에서 막을 내린 PGA챔피언십(총상금 1050만달러)에서 최종합계 8언더파 272타를 기록, 2위 더스틴 존슨(6언더파 274타·미국)을 2타 차로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018년에 이어 대회 2연패. PGA ...

PGA투어 6승 중 4승이 메이저…큰 무대에서 더 강한 켑카

스포츠/레저 2019/05/20 08:53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브룩스 켑카(미국)의 메이저대회 상승세에는 거침이 없었다. 켑카는 최근 출전한 8개의 메이저대회에서 4승을 쓸어담으며 '메이저 사냥꾼' 다운 면모를 뽐냈다. 켑카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 베스페이지 스테이트파크 블랙코스(파70·7459야드)에서 막을 내린 PGA챔피언십(총상금 1050만달러)에서 최종합계 8언더파 272타를 기록, 2위 더스틴 존슨(6언더파 274타·미 ...

켑카 PGA챔피언십 7타 차 최다격차 선두…강성훈 공동 12위

스포츠/레저 2019/05/19 10:04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미국)가 시즌 2번째 메이저대회 PGA챔피언십(총상금 1050만달러) 셋째 날 '최다 격차'를 유지하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켑카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 베스페이지 스테이트파크 블랙코스(파70·7459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기록, 이븐파 70타를 쳤다. 중간합계 12언더파 198타를 작성한 켑카는 사흘 내내 리더 ...

브룩스 켑카 역대 메이저 2R까지 최다 격차 신기록…우즈 전성기 같아

스포츠/레저 2019/05/18 10:47

PGA챔피언십 2R까지 12언더파…공동 2위에 7타 앞서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미국)가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내며 메이저대회 통산 4번째 우승을 바라보고 있다. 켑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 베스페이지 스테이트파크 블랙코스(파70·7459야드)에서 열린 PGA챔피언십(총상금 1050만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7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켑카는 중간 ...

컷탈락 우즈 원했던 바 이루지 못해…경기력 다시 끌어 올릴 것

스포츠/레저 2019/05/18 09:54

PGA챔피언십서 5오버파 145타…1타 차로 컷탈락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약 한 달 전 마스터스 우승으로 화려하게 부활했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PGA챔피언십(총상금 1050만달러)에서 컷탈락의 수모를 당했다. 우즈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 베스페이지 스테이트파크 블랙코스(파70·7459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6개와 버디 3개를 묶어 3오버파 73타를 적어냈다. 우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