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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V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 호평 속 기대↑…정준영 통편집

연예 2019/04/19 06:30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현지에서 먹힐까'가 호평 속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8일 밤 첫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미국편'에서는 미국에서의 영업을 준비하는 이연복과 허경환, 에릭, 존박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국으로 떠나기 전 이연복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어느 나라를 가도 자장면은 해보고 싶다. 이 스타일의 자장면은 유일무이하게 한국밖에 없으니까. 미국도 궁금하다. 미국 사람들이 자장면 ...

정준영 단톡방 5명이 집단 성폭행…피해女 내일 고소종합

사회 2019/04/18 21:57

"뒤늦게 진상 파악해 사실 확인"…19일 고소 예정 경찰 "피해자 관련 사진 6장 및 음성파일 1개 확보"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 = 가수 정준영(30) 등 단체 대화방에 유포된 불법 촬영물에 등장하는 한 여성이 정씨와 전 FT아일랜드 멤버인 최종훈(29) 등 5명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고소를 예고했다. 이와 관련해 경찰도 성폭행 피해자와 관련된 사진 및 음성파일을 확보하고 있다. 18일 SBS funE 보도에 따 ...

버닝썬 유착 수사경찰이 클럽서 뇌물 혐의로 입건종합2보

사회 2019/04/18 21:54

아레나 실소유주 클럽 '미성년자 출입무마' 수백만원 강남서 경찰 1명 포함 유착 의혹 현직 경찰 8명으로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윤다정 기자,유경선 기자 = 클럽 '아레나'의 실소유주 강모씨(46)가 운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또다른 클럽에서 미성년자 출입을 무마하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현직 경찰관 2명이 입건됐다. 이 중 경찰관 1명은 버닝썬의 유착 의혹을 담당하는 수사팀의 일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지방경찰 ...

정준영 단톡방 멤버들에 집단 성폭행…피해女 내일 고소

사회 2019/04/18 19:54

“뒤늦게 진상 파악해 확인”…경찰에 고소 예정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 = 가수 정준영(30) 등 단체 대화방에 유포된 불법 촬영물에 등장하는 한 여성이 정씨와 전 FT아일랜드 멤버인 최종훈(29) 등 5명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고소를 예고했다. 18일 SBS funE 보도에 따르면 피해 여성 A씨는 단톡방에 유포된 음성파일과 사진, 이들이 나눈 대화 등을 통해 자신이 이들에게 성폭행을 당한 사실을 뒤늦게 확 ...

최종훈 교통사고 무마’가 허세…유착수사 용두사미

사회 2019/04/18 19:49

경찰 "의도적 무마 없어…공교로운 상황 겹친 결과” 수사 한 달 만에 최종훈 입막음만 송치…수사 마무리 (서울=뉴스1) 유경선 기자 = FT아일랜드 전 멤버 가수 최종훈씨(29)가 자신의 음주운전 사실이 보도되는 것을 막기 위해 경찰에 청탁을 했다는 의혹을 수사해 온 경찰이 '의도적인 음주운전 보도 무마는 없었다'고 결론지었다. 음주운전 보도 무마 의혹은 '버닝썬 게이트'로 거론된 Δ서울 성동경찰서의 가수 정준영 ...

N이슈 경찰 최종훈 음주운전 언론보도 무마 의혹 사실무근

연예 2019/04/18 17:12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밴드 FT아일랜드 출신 가수 최종훈(29)의 음주운전 언론보도 무마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으로 결론지었다. 18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최종훈이 음주운전을 한 뒤 이러한 사실이 보도되지 않게 경찰에 청탁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당시 최종훈의 사건을 담당했던 경찰관의 휴대전화 등을 포렌식 분석하고 계좌를 추적한 결과, 이러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경찰은 음 ...

범죄 온상된 강남클럽…미성년자 출입에 뒷돈 챙긴 경찰까지

사회 2019/04/18 17:06

'경찰총장' 드러난 검은 공생 관계…현직경찰 7명 입건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서울 강남 일대의 클럽들로부터 뒷돈을 받아 챙긴 현직 경찰이 잇달아 적발되면서 '버닝썬 사태'에서 촉발된 경찰과 클럽 간의 검은 공생관계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수사 과정에서 유흥업소와의 유착 정황이 포착돼 입건된 현직 경찰만 18일 현재 7명에 이른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A경사를 사후수뢰 ...

아레나 실소유주 클럽서 뇌물 현직경찰 2명 입건종합

사회 2019/04/18 14:46

'미성년자 출입' 무마 대가 수백만원…유착의혹 현직 8명으로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유경선 기자 = 클럽 '아레나'의 실소유주 강모씨(46)가 운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또다른 클럽에서 미성년자 출입을 무마하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현직 경찰관 2명이 입건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8일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A경사를 사후수뢰 혐의로, 서울청 광역수사대 소속 B경위를 알선수재 혐의로 전날(17일) 각각 입 ...

강남클럽 미성년자 출입 무마하고 금품받은 경찰 2명 입건

사회 2019/04/18 10:45

사건 담당자 포함…'유착 의혹' 입건 경찰 8명으로 늘어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서울 강남 소재의 한 클럽에서 미성년자 출입을 무마하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현직 경찰관 2명이 입건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A경사와 서울청 광역수사대 소속 B경위를 뇌물수수 혐의로 입건하고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클럽 '버닝썬'과 '아레나'의 유착 의혹에 대해 수사하던 중 ...

이명박 사위 오늘 증인 출석…이팔성 뇌물 입 연다

사회 2019/04/17 06:00

檢, 1심 무죄 부분 집중 신문할 듯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78)이 공직 임명의 대가로 20억여원을 받았다는 혐의에 대해 해당 돈을 직접 받아 이 전 대통령에게 전달한 사위가 17일 법정에 출석해 증언한다.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정준영)는 이날 오후 2시5분 열리는 이 전 대통령의 항소심 공판에 이상주 삼성전자 전무를 증인으로 소환해 신문할 예정이다. 이 전 대통령의 친족이 재판에 증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