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검색결과

N1★종합봉감독 보고 있나 브래드피트 워머신 넷플릭스 韓사랑

연예 2017/05/22 15:39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지금 내가 백수인데,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브래드 피트의 '센스'가 빛났다. 22일 오후 3시 서울 청담 시네시티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워 머신’(감독 데이비드 미쇼) 라이브 컨퍼런스가 열렸다. 라이브 컨퍼런스는 화상으로 진행되는 기자간담회로, 주연배우 브래드 피트, 데이비드 미쇼 감독, 제작자 디디 가드너와 제러미 클라이너가 참석했다. ‘워 머신’은 마이클 헤 ...

워머신 브래드 피트 현재 백수.. 봉준호 감독과 작업 기대해

연예 2017/05/22 15:25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브래드 피트가 “봉준호 감독 등 한국 감독과 작업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브래드 피트는 22일 오후 3시 서울 청담 시네시티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워 머신’(감독 데이비드 미쇼) 라이브 컨퍼런스를 통해 이렇게 말했다. 피트는 “내가 백수이기 때문에 한국 감독과 일할 기회가 생기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상당히 큰 관심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국 감독들은 많은 ...

N1★칸 영상 봉준호 감독이 직접 말하는 옥자 속 숨은 의미

연예 2017/05/22 08:39

(칸=뉴스1) 정윤경 기자 = 칸에서 일을 벗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를 두고 영화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영화 '옥자'는 산골소녀 미자가 자신의 친구이자 가족인 슈퍼돼지 옥자를 찾기 위한 여정을 담은 영화로, 단순한 이야기 구조지만 곳곳엔 생명과 자본주의 관계를 드러내는 크고 작은 장치들이 숨어있다. 인간이 육식을 섭취하는 것을 두고 과연 잘못됐다고 말할 수 있는가. 틸다 스윈튼은 왜 굳이 1인 2역을 소화했 ...

N1★칸 영상 옥자 봉준호 칸에서 첫 공개…속이 새까맣게 탔다

연예 2017/05/21 23:58

(칸=뉴스1) 정윤경 기자 = 영화 '옥자'로 칸 영화제 신고식을 치른 봉준호 감독이 "속이 새까맣게 탔다"며 소감을 밝혔다. 봉준호 감독은 20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칼튼호텔에서 열린 한국 취재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봉 감독은 지난 15일 국내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불타는 프라이팬에 올라간 기분이다'라며 칸 영화제 진출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넷플릭스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선 "국내 영화 산 ...

N1★칸 영상 옥자 스티븐 연 봉준호 큰그림 보는 감독

연예 2017/05/21 18:00

(칸=뉴스1) 정윤경 기자 = 한국계 미국인 배우 스티븐 연이 영화 '옥자'의 봉준호 감독과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 "디테일만 보는 게 아니라 전체적인 그림을 보여준다"며 극찬했다. 스티븐 연은 20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칼튼호텔에서 열린 영화 '옥자' 한국취재진 간담회 중 "'옥자'를 통해 칸 영화제에 온 것이 놀랍고 감사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국 드라마 '워킹데드'에서 글렌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던 그는 이번 ...

틸다 스윈튼의 일침 스티븐 연의 韓사랑…배우들 말.말.말. 옥자day총정리③

연예 2017/05/21 15:46

(칸=뉴스1) 정유진 기자 =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기대감이 높았던 영화 '옥자'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제70회 칸 영화제에서 기자시사 및 기자회견, 공식 상영회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온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 이 영화는 비교적 호평 속에 차분히 폐막식을 기다리고 있다. 미국 넷플릭스가 제작한 '옥자'에는 안서현, 변희봉, 윤제문, 최우식 등 한국 배우들 뿐 아니라 틸다 스윈튼, 제이크 질렌할, 폴 ...

봉준호가 밝힌 옥자 정체…이정은 매너티 이름 유래 옥자day총정리②

연예 2017/05/21 15:46

(칸=뉴스1) 정유진 기자 = 봉준호 감독이 '옥자'를 둘러싼 여러 궁금증에 답했다. 목소리부터 참고한 동물, 이름의 유래까지, '옥자'의 정체는 알고 보면 더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갖고 있었다. 봉준호 감독은 20일(현지시간) '옥자'의 목소리를 배우 이정은이 연기했다고 알려 놀라움을 줬다. 그의 전작인 '괴물'에서 오달수가 그랬던 것처럼, 동물의 음성을 배우가 연기하며 한층 섬세한 창조물이 완성될 수 있었다. ...

논란→소동→호평…봉준호 속 태운 다사다난 11일 옥자day총정리①

연예 2017/05/21 15:46

(칸=뉴스1) 정유진 기자 = "새카맣게 탔다." 봉준호 감독은 제70회 칸 영화제에서 자신의 작품을 공개하고 난 뒤의 심경을 묻는 질문에 "새카맣게 탔다"고 딱 한마디를 남겼다. 앞서 국내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불타는 프라이팬에 올려진 생선이 된 기분"이라고 영화제를 앞둔 긴장감을 드러냈던 그다. 봉준호 감독의 소감이 이처럼 짧고 굵은 이유는 험난한 '옥자'의 공개 과정 탓이다. 개막식 전부터 프랑스 극장 협회 ...

N1★칸 영상 안서현 옥자 강아지와 오빠를 합친 느낌

연예 2017/05/21 15:17

(칸=뉴스1) 정윤경 기자 = 배우 안서현이 영화 '옥자' 속 옥자와의 정서적 교감에 대해 "강아지와 오빠를 합쳐서 (옥자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안서현은 20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카튼호텔에서 열린 영화 '옥자' 한국취재진 간담회 중 컴퓨터그래픽(CG)으로 만들어진 슈퍼돼지 옥자와의 연기호흡에 대한 물음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실제로 랑이라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며 "랑이에 대한 감정을 옥자에 ...

N1★칸 봉준호와 4번째 작품…왜 자꾸 변희봉 쓰냐고 ①

연예 2017/05/21 09:00

(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변희봉이 벌써 4번째, 봉준호 감독과 작업을 한 소감을 밝혔다. 변희봉은 20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칼튼 호텔에서 열린 한국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봉준호 감독과 '플란다스의 개', '살인의 추억', '괴물'에 이어 '옥자'로 4번째 작품을 같이 하게 된 것에 대해 "이유를 내가 알 길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날 변희봉은 "내가 한동안 TV에서 사극을 많이 했다. 그날 녹화 끝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