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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촬영회 성추행 폭로 양예원 무고 무혐의 처분

사회 2019/02/15 14:20

검찰, 불기소 처분…"증거 불충분" (서울=뉴스1) 민선희 기자 = 비공개 촬영회에서 성추행과 노출 사진을 강요당했다고 폭로했다가 무고 혐의로 고소당한 양예원 씨에 대해 검찰이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다. 15일 양씨의 변호인 이은의 변호사과 검찰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오정희 부장검사)는 무고·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양씨에게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검찰은 불기소 이유서에서 "피의자가 ...

양예원 악성댓글 100여명 우선 고소…1심 판결 후 수만개

사회 2019/02/07 16:54

"너무 많아 선정기준 못 정해…심신에 상처" 양씨 변호인 "양씨 무고 혐의 인정되지 않을 것" (서울=뉴스1) 이철 기자 = '비공개 촬영회'에서 촬영 도중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유튜버 양예원씨(25)가 악성 댓글을 남긴 100여명을 우선 경찰에 고소했다. 양씨 측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악성댓글 작성자들을 고소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양씨의 변호인 이은의 변호사는 7일 오후 서울 서초경찰서에 도착해 명예훼손과 모 ...

양예원 변호인 악플러 100여명 고소합니다

사회 2019/02/07 16:37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유튜버 양예원의 변호인 이은의 변호사가 7일 오후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악플러' 100여명을 고소하기 위해 서울 서초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2019.2.7/뉴스1 juanito@news1.kr

양예원 변호인 악플러의 진정한 반성을 위해 고소합니다

사회 2019/02/07 16:35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유튜버 양예원의 변호인 이은의 변호사가 7일 오후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악플러' 100여명을 고소하기 위해 서울 서초경찰서로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2.7/뉴스1 juanito@news1.kr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양예원 변호인

사회 2019/02/07 16:35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유튜버 양예원의 변호인 이은의 변호사가 7일 오후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악플러' 100여명을 고소하기 위해 서울 서초경찰서로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2.7/뉴스1 juanito@news1.kr

양예원 악성댓글 100여명 고소

사회 2019/02/07 16:3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유튜버 양예원의 변호인 이은의 변호사가 7일 오후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악플러' 100여명을 고소하기 위해 서울 서초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2019.2.7/뉴스1 juanito@news1.kr

양예원 변호인 악플러 고소합니다

사회 2019/02/07 16:3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유튜버 양예원의 변호인 이은의 변호사가 7일 오후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악플러' 100여명을 고소하기 위해 서울 서초경찰서로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2.7/뉴스1 juanito@news1.kr

N이슈 사과·피해복구가 목적 양예원 오늘7일 악플러 100여명 고소

연예 2019/02/07 10:38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비공개 촬영회'에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유튜버 양예원 측이 악플러 100여 명을 경찰에 고소한다. 양예원 변호인 이은의 변호사는 7일 서울 서초경찰서 또는 일산 서부경찰서에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악플러 100여 명을 고소할 예정이다. 이번 고소의 목적은 금전적 배상이 아닌, 악플러들의 진정한 반성에 있다. 이 변호사는 "(악플러들이) 합의를 하려면 반드시 사과가 전제돼야 ...

양예원 악성댓글 100여명 내일 고소…진정한 반성 목적

사회 2019/02/06 14:56

1심 판결 악플 수만개…"순차적으로 꼼꼼하게 고소" "금전적 배상 목적 아냐…사과 받고 피해복구 위해" (서울=뉴스1) 유경선 기자 = 피팅모델에 지원했다가 '비공개 촬영회'에서 촬영 도중 성추행을 당하고 노출사진을 찍히는 등 피해를 입었다고 폭로한 유튜버 양예원씨(25)가 양씨를 향해 악성 댓글을 남긴 100여명을 경찰에 고소할 예정이다. 양씨의 변호인 이은의 변호사는 7일 서울 서초경찰서 또는 일산 서부경찰서에 ...

양예원 촬영자 억울하다 …1심 선고 이틀 만에 항소

사회 2019/01/13 15:55

"강제추행 없었다" 부인…'비공개촬영회' 재판 2차전 1심 "피해자 진술 일관되고 구체적"…징역 2년6개월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유튜버 양예원씨(25)를 성추행하고 노출사진을 촬영해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선고받은 촬영자 모집책 최모씨(46)가 1심 선고 이틀 만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서울서부지법은 지난 11일 최씨가 변호인을 통해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최씨가 최후변론 순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