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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른 손흥민 번리 상대로 데뷔 첫 5경기 연속골 도전

스포츠/레저 2019/02/22 08:28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충분한 휴식을 취한 손흥민(토트넘)이 5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토트넘은 23일 오후 9시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번리와 2018-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를 치른다. 토트넘은 현재 3위(20승6패, 승점 60)에 위치해 있으며 승점 3점을 추가할 경우 선두 맨체스터 시티(21승2무4패, 승점 65)를 2점 차이로 추격할 수 있다. 선발 출전이 예상되는 손흥민은 ...

1년여 만에 재발탁 김정미 초심 신인의 마음으로 준비하겠다

스포츠/레저 2019/02/21 17:22

(파주=뉴스1) 맹선호 기자 = 베테랑 골키퍼 김정미(35·현대제철)가 다부진 각오로 파주를 찾았다. 김정미는 21일 경기 파주의 NFC에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다. 호주에서 진행되는 4개국 친선대회를 준비하기 위해서다. 1년 여 만에 다시 국가대표로 발탁된 김정미는 "항상 맏언니, 큰 언니라는 수식어가 있었다. 이것 보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신인이 된 마음으로 준비하겠다"고 굳은 각오를 보였다. 김정미 ...

북미회담 계기로 베트남월남 韓참전자 화해했으면

정치 2019/02/21 08:00

월남참전용사가 보는 북미회담…"베트남 개최, 특별하다" "핵 폐기·종전선언 믿어도 될까…코리아 패싱도 우려" (서울=뉴스1) 민선희 기자 = "사실 이번 북미정상회담으로 항구적인 평화를 이뤄낼 수 있을 거라 기대하지는 않아요. 걱정되는 부분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고요. 다만, 회담을 계기로 우리나라와 베트남 정부는 물론, 베트남 정부와 월남 참전자인 저희의 관계도 개선될 수 있길 희망합니다." 국가보훈처 산하 공법 ...

박항서 감독의 선택과 집중 이면엔 또 다른 배려가 있다

스포츠/레저 2019/02/20 14:47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한국에서의 휴식을 마치고 지난 18일 베트남으로 돌아가던 박항서 감독은 수차례 '선택과 집중'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베트남 A대표팀과 U-23 대표팀의 지휘봉을 동시에 잡고 있는 현재의 겸임 형태를 끝내고 한 팀에 올인해야한다는 주장이었다. 박 감독은 2017년 10월 베트남에 건너갔을 때부터 지금껏 U-23 대표팀과 A팀을 동시에 지도하고 있다. 그래서 대회가 꼬리에 꼬리를 물었던 것이 ...

콜롬비아로 간 케이로스 한국축구와의 인연은 계속된다

스포츠/레저 2019/02/20 10:30

3월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과 콜롬비아 평가전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지난 2013년 6월18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는 4만3343명의 구름관중이 모여 당시 최강희 감독이 임시로 지휘봉을 잡고 있던 축구대표팀의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최종전을 응원했다. 그 경기는 대회 출정식을 겸하고 있었고 대한축구협회는 이란전 후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놓고 있었다. 일종의 잔칫날이었다. 이런전 ...

차움 베트남 축구영웅 박항서 감독 건강관리 지원한다

IT/과학 2019/02/19 11:26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차병원그룹 계열사 차움은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박항서 감독을 '명예회원'으로 위촉하고 의료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차움은 박항서 감독에게 1인 검진룸(Hive)을 이용한 건강검진, 면역 증진에 필요한 웰니스케어 프로그램 운영, 한방진료센터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항서 감독은 2017년 10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 이래 '파파 리더십'으로 불 ...

일문일답 박항서 2019년 중요한 대회 많아…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스포츠/레저 2019/02/18 18:49

한국에서 휴식 취한 뒤 18일 오후 베트남으로 출국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충분히 쉬었으니 이제 다시 집중하려 한다. 항상 마음가짐은 똑같다. 2019년은 더 중요한 대회가 많고 그래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 아랍에미리트(UAE)에서 펼쳐진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베트남을 8강으로 견인한 뒤 지난달 29일 입국, 한국에서 휴식을 취했던 박항서 감독이 18일 오 ...

박항서 감독 무산된 한국전…나중에라도 성사되면 큰 도움 될 것

스포츠/레저 2019/02/18 18:20

(인천공항=뉴스1) 임성일 기자 = 베트남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박항서 감독이 한국대표팀과의 친선전이 무산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피력했다. 일정상 어쩔 수 없이 '무기한 연기' 됐는데, 가능하다면 적당한 시기에 두 팀의 대결이 펼쳐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베트남 선수들에게 값진 경험을 줄 수 있는 기회인 까닭이다. 아랍에미리트(UAE)에서 펼쳐진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베트남을 8강으 ...

벤투호 3월 볼리비아콜롬비아와 A매치 확정공식

스포츠/레저 2019/02/18 18:10

[디오데오 뉴스] 볼리비아, 콜롬비아와의 친선 A매치가 성사됐다.KFA는 18일 오전 볼리비아, 콜롬비아와의 친선 A매치 일정을 발표했다. 한국남자축구국가대표팀은 3월 22일 저녁 8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볼리비아와, 3월 26일 저녁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 경기를 갖는다. 두 경기 입장권은 인터파크 티켓과 KEB하나은행을 통해 3월 둘째 주부터 판매될 계획이다.3월 A매치 첫 상대인 볼리비아는 FIFA 랭킹 60위 ...

박항서 감독 출국 집중 위해 A팀U23팀 겸임 분리할 것

스포츠/레저 2019/02/18 17:39

(인천공항=뉴스1) 임성일 기자 = 아시안컵을 마치고 금의환향, 고국에서 충전의 시간을 보냈던 박항서 감독이 환한 웃음을 남기고 다시 베트남으로 향했다. 아시안컵 8강이라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기에 홀가분한 마음일 듯 하지만 "대회가 끝나면 또 다른 대회가 다가온다"는 말로 승부사 근성을 숨기지 않았다. 이제 다시 새로운 도전에 나서야하기에 보다 차갑게 현실을 직시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박 감독은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