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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의 지배자 박병호 키움의 2년 연속 PO 진출 견인

스포츠/레저 2019/10/10 22:39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준플레이오프의 지배자' 박병호가 키움 히어로즈의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다. 박병호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준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LG 트윈스와 4차전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3안타(1홈런) 2볼넷 2타점을 기록했다. 100% 출루에 성공한 맹활약. 박병호의 활약을 앞세워 키움은 LG에 10-5 재역전승을 거두며 3승1패로 플레이오 ...

박병호 임찬규 커브 공략해 솔로포…PS 통산 10호

스포츠/레저 2019/10/10 18:49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가 LG 트윈스 임찬규의 커브를 공략해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개인 통산 10호 포스트시즌 홈런이다. 박병호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준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LG와 4차전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1-0으로 앞선 1회초 첫 타석에서 홈런을 쳤다. 선두타자 서건창의 볼넷과 2루 도루, 김하성의 내야 땅볼과 이정후의 희생플라이로 가볍 ...

박병호 차우찬 커브에 뺨맞고 김대현 직구에 화풀이

스포츠/레저 2019/10/08 08:37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차우찬의 커브에 빰을 맞고 김대현의 직구에 화풀이했다. 키움 히어로즈의 박병호가 이틀 연속 홈런으로 '홈런왕'의 진가를 드러냈다. 박병호는 지난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준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키움과 2차전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2타점 3삼진을 기록했다. 안타는 단 하나 뿐이었다. 그런데 그 안타 하나가 팀의 짜릿한 역전승에 ...

PS 최초 끝내기 땅볼 키움 LG에 연이틀 역전승종합

스포츠/레저 2019/10/07 23:30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키움 히어로즈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이틀 연속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까지 1승만 남겨뒀다. 키움은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준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LG와 2차전에서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끝에 5-4, 역전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키움은 2연승으로 홈 2연전을 마치며 남은 3경기에서 1승만 추가하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유리한 ...

가을 구경꾼 된 프로야구 전통의 명가 삼성·KIA…원인은

스포츠/레저 2019/09/17 16:21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프로야구 전통의 명가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가 이번 시즌 가을야구 무대에서 구경꾼으로 전락했다. 삼성은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고 KIA는 4년만에 가을야구 무대에 오르지 못하게 됐다. 17일현재 56승1무77패로 승률 0.421를 기록중인 삼성은 7위 KIA 타이거즈와 1경기차 뒤져있고, 6위 KT 위즈와는 9경기차로 벌어졌다. 9위 한화 이글스에는 4.5경기차로 쫓기고 있다. ...

씁쓸한 은퇴발표 연기 그래도 이동현은 LG만 생각했다

스포츠/레저 2019/08/27 14:40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표면적으로는 아름다운 이별이다. 그러나 그 뒤에는 씁쓸함이 감춰져 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이동현이 은퇴를 선언했다. LG에서만 19년을 뛴 프랜차이즈 스타의 은퇴다. LG는 은퇴를 만류하다 이동현에게 남은 시즌 1군 동행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은퇴경기, 은퇴식도 구상 중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 과정에는 씁쓸함이 묻어난다. 은퇴 발표가 미뤄지는 과정에서 이동현은 19년 간 정든 유니 ...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6개 공공기관 참여 야구연합회 출범

전국 2019/08/26 14:37

(나주=뉴스1) 박영래 기자 =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내 6개 공공기관(한전KDN,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전력공사, 인터넷진흥원,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참여하는 '야구연합회'가 28일 한전KDN 대강당에서 출범식을 갖는다. 출범식 행사에는 강인규 나주시장, 김선용 나주시의회 의장, 손금주 국회의원, 신정훈 전 의원, 김성한 전 KIA타이거즈 감독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야구연합회는 6개 연 ...

최고의 1주일 보낸 SK 최정 타격감 물 올랐다

스포츠/레저 2019/08/26 08:58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SK 와이번스 최정(32)의 방망이가 제대로 물이 올랐다. 프로야구 경기가 열렸던 지난 주(20~25일) 최정이 때려낸 안타는 무려 13개다. 이 기간 KBO리그 전체에서 가장 많은 안타를 때려냈다. 주간 타율 0.591(22타수 13안타)도 마찬가지로 단연 1위다. 홈런도 가장 많이 쳤다. 지난주 최정은 오재일(두산), 채은성(LG) 등과 함께 나란히 홈런 2개를 추가하면서 시즌 홈런 개수를 24개로 늘렸다. ...

SK 최정 최연소 1000타점1000득점 영광스럽다

스포츠/레저 2019/08/23 22:29

(인천=뉴스1) 온다예 기자 = SK 와이번스 최정(32)이 최연소 1000타점-1000득점 기록을 달성한 것에 대해 "영광스럽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최정은 2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3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최정은 만32세 5개월 26일 나이로 통산 1000득점을 쌓으며 역대 최연소 1000득점, 역대 ...

SK 최정 통산 홈런 역대 5위·최연소 1000타점1000득점 기록잔치

스포츠/레저 2019/08/23 21:51

(인천=뉴스1) 온다예 기자 = SK 와이번스 최정(32)이 KBO리그 통산 홈런 역대 단독 5위, 최연소 1000타점-1000득점 기록을 한 날에 모두 써냈다. 최정은 2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3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최정은 이날 첫 타석부터 홈런을 쏘아 올리며 기록 잔치의 서막을 올렸다. 0-0으로 맞선 1회말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