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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 100 김창렬 이대호 때문에 차 박살…공은 없어졌더라

연예 2017/01/16 16:06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가수 김창렬이 야구선수 이대호 때문에 차가 박살 난 적 있다고 폭로했다. 이대호는 최근 진행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 대 100' 녹화에서 "이대호 선수가 김창렬의 차를 부순 적 있다던데?"라는 MC 조충현 아나운서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천하무적 야구단이 광주 올스타전 홈런레이스에 참여한 적이 있다. 이대호 선수가 친 공이 장외로 넘어가기에 감탄하며 보고 있는데 몇 분 뒤에 ...

프로야구 돈보다 꿈 찾아 떠나는 황재균의 무한도전

스포츠/레저 2017/01/15 16:57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국내에 남으면 주전 보장은 물론이고 '톱클래스'의 대우를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황재균은 만 30세의 적지 않은 나이에 '돈'보다는 '꿈을 택했다. 롯데는 15일 "황재균이 자유계약선수(FA) 협상 마감일인 이날 면담에서도 메이저리그 도전 의지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미국 진출과 국내 잔류를 두고 많은 고민을 했던 황재균은 이로써 미국 도전을 공식화했다. 그는 "롯데를 위해서 뛰고 싶은 ...

야구 이대호를 향한 러브콜 다가오는 선택의 시간

스포츠/레저 2017/01/08 15:06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FA 계약이 만료된 뒤 새 둥지를 찾고 있는 이대호(35)를 향한 각 팀들의 러브콜이 뜨겁다. 미국 재도전이냐, 일본으로 돌아가느냐, 아니면 국내 무대로 복귀할지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지난해 시애틀과 1년 스플릿계약을 통해 경쟁을 펼쳤던 이대호는 2017시즌 좀 더 많은 기회를 받는 팀으로 가고자 한다. 이대호는 2016 시즌 제한된 기회 속에서도 104경 ...

MLB 美매체 황재균 중저가 FA 10명 명단 포함

스포츠/레저 2017/01/08 14:09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엠엘비닷컴(MLB.com)은 8일(한국시간) 내야수 황재균(30)을 포함한 '중저가 자유계약(FA) 선수 10명'을 소개했다. 황재균을 다섯번째로 언급한 MLB.com은 "2016년에 한국 무대에서 파워가 있다는 걸 보여줬다"면서 지난해 황재균의 성적(타율 0.335 27홈런 25도루)을 설명하며 영입할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또 "2루수와 3루수 등 다양한 수비 위치에 설 수 있다"고 ...

해외야구 日 매체 한신 이대호 영입 검토 중

스포츠/레저 2017/01/07 09:50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일본 프로야구 명문 구단 한신 타이거스가 '빅보이' 이대호(35)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 호치'는 7일 "1루수 자리에 공백이 생긴 한신이 이대호의 영입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신은 지난해까지 3년 연속 1루를 맡은 마우로 고메스와의 재계약에 미온적이다. 고메스는 KBO리그 구단과의 계약을 타진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리고 있다. 한신은 당초 ...

프로야구 레일리 재계약과 새 외국인타자 롯데의 고민

스포츠/레저 2017/01/02 10:19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2017시즌을 앞둔 롯데 자이언츠는 물음표 투성이다. 2016시즌을 앞두고 일찌감치 외국인 3인방과 재계약 하고 외부 FA 선수를 영입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였던 것과 달리 이번 스토브리그 기간에는 잠잠하다. 롯데는 메이저리그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내야수 황재균(30)의 잔류를 최우선 목표로 하면서 동시에 외국인 선수 영입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일단 개인 사정으로 미국으로 돌아 ...

신년기획 코리안 메이저리거 2017시즌 기상도는…오승환 맑음

스포츠/레저 2017/01/01 06:30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2016년 메이저리그 무대를 누볐던 8인의 코리안 빅리거들이 2017시즌 활약을 다짐하며 뜨거운 겨울나기에 한창이다. 맏형이자 베테랑인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는 부상 등으로 불운했던 2016년을 잊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2016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던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 오승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는 귀중한 경험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자 ...

신년기획 김인식호 프리미어 영광 재연할까…야구 대표팀 WBC 출격

스포츠/레저 2017/01/01 06:30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국민감독'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이 또 한 번의 영광 재연에 나선다. 2015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야구 국가대항전 프리미어12에서 극적인 우승컵을 거머쥔 한국은 이번엔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세계정복을 노린다. 지난 2006년 시작된 WBC는 한국과 많은 인연이 얽혀있다. 한국은 2006년 초대 대회 4강, 2009년 2회 대회에서는 결승전까지 올랐다. 하지만 지난 201 ...

해외야구 日 언론 이대호 복귀시 지바롯데행 가능성

스포츠/레저 2016/12/26 08:33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활약했던 이대호(34)의 행선지를 두고 일본 언론의 관심도 뜨겁다. 일본 야구전문매체 '베이스볼킹'은 25일 '일본 야구 복귀 가능성이 있는 이대호를 영입할 팀은 어디?'란 기사를 게재했다. 시애틀과의 계약이 끝난 이대호는 FA가 됐고, 출전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는 팀을 찾아 한국, 미국, 일본행 가능성을 모두 열어둔 상태다. 친정 롯데 자이언츠의 관 ...

프로야구 롯데 집토끼 황재균과 FA 계약 장기전 가능성

스포츠/레저 2016/12/19 15:37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롯데 자이언츠가 반드시 잡겠다고 선언한 자유계약선수(FA) 황재균(29)과의 협상이 장기전으로 흐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롯데는 지난 17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황재균을 만나 처음으로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그 동안 꾸준히 연락을 취한 것은 맞지만 공식적으로 양 측이 머리를 맞댄 것은 이날이 처음이었다. 롯데 관계자에 따르면 분위기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어느 정도 계약에 대한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