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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람 구원왕 2연패 10개 구단 마무리 베테랑 vs 새얼굴

스포츠/레저 2019/03/20 09:59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지난해 한화 이글스 정우람이 가져간 구원왕 타이틀은 올 시즌 누구에게 돌아갈까.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개막이 다가오고 있다. 오는 23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일제히 개막전이 열리는 가운데 10개 구단은 막바지 전력 점검에 분주한 모습이다. 승리를 확정하는 자리인 마무리 투수의 면면에 관심이 모아진다. 굳건한 베테랑 몇몇에 새얼굴들이 대거 가세한 형국이다. 가장 안정적인 뒷 ...

아내의 맛 정준호♥이하정→함소원♥진화 흥 터진 아맛팸 야유회

연예 2019/03/20 09:57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정준호 이하정 부부, 함소원 진화 부부, 장영란 한창 부부, 홍현희 제이쓴 부부, 이휘재 박명수 패밀리가 총출동한 '춘계 야유회'가 웃음폭탄을 안겼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39회 분은 시청률 4.5%(닐슨코리아,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달성했다. '아맛팸'이 '금'을 향한 경쟁과 '밥'을 향한 열망을 쏟아낸 초특급 ...

전문 박한별 남편 사과문 윤총경에 청탁 NO…성접대도 없었다

연예 2019/03/20 09:5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박한별 남편 유인석 유리홀딩스 대표가 사과문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19일 유인석 대표는 '유인석의 사과문'이라는 제목의 글을 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유 대표는 "윤모 총경은 몽키뮤지엄 단속 당시 진행될 상황을 전혀 몰랐던 저희들을 보고, 저의 지인이 윤모 총경에게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해서 질의했던 것이 전부였고, 그에 대해 윤모 총경은 '그런 식으 ...

4타수 무안타 강정호 헛스윙 삼진만 3개…최지만도 침묵

스포츠/레저 2019/03/20 09:00

박효준은 볼넷 1개 얻어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주전 3루수 자리를 차지한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가 헛스윙 삼진만 3차례 당하며 1루를 밟지 못했다. 최지만(28·템파베이 레이스)도 침묵했다. 강정호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 6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3삼진을 기록했다. 강정호의 시 ...

최경주 프레지던츠컵 부단장 선임…기쁘고 영광스러워

스포츠/레저 2019/03/20 08:48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최경주(49·SK텔레콤)가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부단장에 선임됐다. 어니 엘스 2019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단장은 20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최경주, 트레버 이멜만(남아공), 마이크 위어(캐나다) 등 3명을 부단장에 선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11월 임명된 제프 오길비 등 총 4명의 부단장이 엘스와 함께 인터내셔널팀을 이끌게 됐다. 최경주는 2015년 ...

승리 입영 연기될까…병무청 오늘 최종 결정 방침

정치 2019/03/20 07:30

승리측, 병역법 시행령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 신청 병무청 보완요구에 19일 재신청…불복 가능성도 관심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서울 강남의 클럽 '버닝썬'을 둘러싼 각종 논란의 중심에 있는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가 '현역입영연기원'을 공식 접수한 가운데 병무청은 20일 중 승리의 입영연기 여부를 확정할 예정이다. 승리는 버닝썬과 관련해 경찰 유착 및 마약 투여·유통, 성접대 등 각종 ...

엔터주 진단③ 승리 쇼크 엔터주 시장 신뢰 높이려면

경제 2019/03/20 06:09

"승리 쇼크, 기획사 변모 기회…철저한 계획 세워야" 불확실성 큰 엔터주 "내부 관리 강화가 급선무"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9)가 사내이사로 일했던 클럽 버닝썬 논란이 일파만파 퍼지면서 승리가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뿐만 아니라 FNC, JYP 등 엔터주 전반이 하락세를 거듭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소속 연예인의 일탈 문제가 엔터주의 가장 큰 변수라는 한계가 여실히 드러난 ...

엔터주 진단② 소속연예인 리스크 언제든…살얼음판 투자

경제 2019/03/20 06:07

日·中에 타격·연예인 동향에 '희비' 반복...투자심리도 민감 (서울=뉴스1) 양종곤 기자 = 최근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빅뱅 멤버였던 승리 논란으로 엔터주가 증시에서 화두가 됐다. 거슬러 올라가면 엔터주의 부침은 SM엔터테인먼트가 증시에 상장된 20년 전부터 반복돼 왔다. 특히 예측할 수 없는 외부 환경 변수와 소속연예인 이슈가 엔터주의 발목을 잡았다. 특정 소속 연예인에 대한 수익 의존도가 너무 높고 루머 등에 ...

엔터주 진단① YG 몸값이 6천억인데…승리가 보름 만에 날렸다

경제 2019/03/20 06:05

YG엔터 등 엔터주 5곳, 시총 16% 감소 "당분간 투자 신중…중·장기 매력은 유효"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최근 20% 하락했다. 경찰이 빅뱅 멤버였던 승리의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내사에 착수한 지난달 26일 이후 약 보름 만이다. 사건이 일파만파 커지자 다른 엔터주도 직격탄을 맞았다. 그새 주요 엔터주 시가총액은 5000억원 넘게 증발했다. YG엔터테인먼트의 전체 몸값에 달하는 규모가 단번에 ...

경찰총장 언급 유인석 친분 있을 뿐 청탁 없었다 주장

사회 2019/03/20 00:06

언론 사과문 발표…성접대 의혹엔 "확고히 아니다" 부인 (서울=뉴스1) 유경선 기자 =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29)와 정준영(30) 등과 함께 참여했던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윤모 총경을 '경찰총장'이라 언급했다고 알려진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34)가 윤 총경과는 친분이 있을 뿐 청탁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성접대를 알선했다는 의혹도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유 대표는 19일 '유인석의 사과문'이라는 제목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