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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경쟁자 모란 홈런 포함 멀티히트4타점 폭발

스포츠/레저 2019/05/20 10:20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의 경쟁자 콜린 모란(27)의 방망이가 폭발했다. 모란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6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6-4 승리를 견인했다. 이날 승리로 피츠버그는 3연승을 달리며 24승20패를 기록해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3 ...

두산 독주 채비 구축…롯데·KIA 탈꼴찌 경쟁

스포츠/레저 2019/05/20 09:45

순위표 재편 중…SK·LG 주춤, NC·KT 상승세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두산 베어스가 선두 독주 채비를 갖췄다.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는 탈꼴찌 경쟁에 돌입했다.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순위표가 재편되고 있다. 선두권은 물론 하위권까지 변화가 크다. 먼저 두산이 지난주 4승1패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1승4패에 그친 SK 와이번스를 밀어내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두산은 33승15패로 SK(30승1무16패)에 ...

北신문 제재가 풀리기만 기다리는 환상은 털어야

정치 2019/05/20 09:40

北, 자력갱생 강조하며 연일 내부결속 다지기 (서울=뉴스1) 나혜윤 기자 = 북한은 20일 "누구에게 기대를 걸거나 제재가 풀리기만을 기다리는 어리석은 환상과 의존심, 수입병을 말끔히 털어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조선노동당의 자주노선은 위대한 승리와 번영의 기치이다"는 제목의 논설을 통해 이렇게 밝히며 "무슨 문제나 자체의 기술인재에 의거하여 우리나라의 자원으로 풀어나가려 ...

요미우리 우에하라 전격 은퇴 후배들 기회 뺏고싶지 않아

스포츠/레저 2019/05/20 08:57

미일 통산 100승-100홀드-100세이브 대기록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일본 프로야구의 '레전드' 우에하라 고지(44·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일본의 닛칸스포츠는 20일 우에하라의 은퇴 사실을 보도했다. 우에하라는 시즌 중 구단에 은퇴 의사를 전달했다.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다 지난해 일본으로 복귀한 우에하라는 올 시즌 1군 등판 없이 2군에서만 9경기에 출전했다. 지난해 10월 왼쪽 무 ...

中관영매체 미중 무역전쟁 한국전쟁처럼 中승리 될 것

월드/국제 2019/05/20 08:20

"가난했던 시절 美 이겼는데 지금 못 이기겠나" "미국, 약자 괴롭히기 대가 치르게 될 것"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현재 미국과의 무역 전쟁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과 미국의 군사 분쟁을 연상케 한다" "일부 미국인은 한국전쟁이 무승부라고 생각하겠지만 역사를 잘 아는 이라면 (한국전쟁을) 미국에 대한 중국의 상징적인 군사 승리로 이해할 것이다" 중국 관영 영자신문 글로벌타임스는 19일자 사설에서 미중 무역전 ...

진흙탕 인도 총선 6주만에 끝…모디 총리 승리 예상종합

월드/국제 2019/05/20 07:44

여당 연합, 과반 차지할 듯…야당 의석수 늘어 공식 개표결과는 23일 발표…2기 모디정부 과제 산더미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유권자가 9억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의 선거 인도 총선에서 나렌드라 모디 현 총리가 승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6주만에 막을 내린 인도 총선에 대한 인도 언론들의 출구조사 결과, 모디 총리의 인도국민당(BJP)이 이끄는 국민민주연합(NDA)이 총 542석의 ...

외신 류현진다저스의 가장 뜨거운 에이스 극찬…31이닝 연속 무실점

스포츠/레저 2019/05/20 07:09

시즌 6승 달성…"압도적…또 다시 거장 면모 과시"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류현진이 또 다시 거장의 면모를 과시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의 활약에 외신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신시내티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7이닝 동안 88구를 던지며 5피안타 5탈삼진 1볼넷 무실점했다. 다저 ...

거장의 면모 류현진 31이닝 연속 무실점…다저스 역대 10위

스포츠/레저 2019/05/20 06:59

(서울=뉴스1) 조인식 기자 = 류현진(32‧LA 다저스)이 31이닝 연속 무실점으로 연속이닝 무실점 부문에서 다저스 역대 공동 10위에 올랐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신시내티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7이닝 동안 88구를 던지며 5피안타 5탈삼진 1볼넷 무실점했다. 팀의 8-3 승리 속에 류현진은 원정 첫 승리와 함께 시즌 6승(1패)째를 거뒀 ...

류현진이 이끄는 다저스 선발진 최근 22경기 ERA 2.05

스포츠/레저 2019/05/20 05:52

(서울=뉴스1) 조인식 기자 = 류현진(32)이 LA 다저스 선발진을 리그 최강으로 이끌고 있다. 류현진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신시내티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88구를 던지며 5피안타 5탈삼진 1볼넷 무실점했다. 팀의 8-3 승리 속에 류현진은 원정 첫 승과 함께 시즌 6승(1패)째를 따냈다. 최근 기록은 눈부시다는 말로도 부족하다. ...

류현진 절친 푸이그 병살타 유도…푸이그 호수비로 복수

스포츠/레저 2019/05/20 05:34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류현진(32‧LA 다저스)이 옛 '절친' 야시엘 푸이그(신시내티 레즈)를 무안타로 침묵시켰다. 푸이그도 수비에서 류현진의 파울성 타구를 관중석 넘어로 팔을 뻗어 잡아내 설욕했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신시내티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푸이그는 4번타자 우익수로 신시내티 타선 중심에 섰다. 두 선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