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검색결과

아스널·맨유 패배로 EPL 4위 다툼 또다시 오리무중

스포츠/레저 2019/04/25 13:24

토트넘만 승리,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에 한 발 앞서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끝으로 향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위 싸움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현재까진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이하 토트넘)가 가장 유리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가장 뒤처진다. 25일 오전(한국 시간) 맨유는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에 0-2로 패했다. 이날 맨유의 패배로 EPL 35라운드가 마무리됐다. 현재 순위는 맨시 ...

사흘 만에 찬사→혹평…英 지역지 손흥민 지쳤다

스포츠/레저 2019/04/24 14:50

풋볼런던, 3일 만에 '슈퍼손'에서 "허우적거렸다" 비판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24일 자신의 시즌 커리어 하이 타이 기록 수립에 실패한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에 대해 영국 지역지 풋볼 런던이 "허우적거리고 지친 모습을 보였다"고 비판했다. 불과 사흘 전 맨시티전에 나선 손흥민을 가리켜 '슈퍼 손'이라 부르며 칭찬했던 것과는 상반된 모습이다. 토트넘은 이날(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 ...

휘슬 울리고 7.69초 만에 …사우샘프턴 롱 EPL 최단시간 득점

스포츠/레저 2019/04/24 08:40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새로운 기록이 작성됐다. 경기 시작을 알리는 휘슬이 울린 뒤 7.69초만에 골이 나왔다. EPL 역사상 최단시간 득점이다. 사우샘프턴의 스트라이커 셰인 롱이 24일 오전(한국시간) 열린 왓포드와의 2018-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경기 시작 7.69초 만에 골을 뽑아냈다. 휘슬이 울리자가마 왓포드 진영으로 빠르게 쇄도하던 롱은 왓포드 수비 ...

발 묶인 손 새 구장 연속 공격P 제동…시즌 최다도 다음으로

스포츠/레저 2019/04/24 07:19

오는 27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웨스트햄과 격돌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강등권에서 벗어나기 위해 승점 1점이 간절했던 브라이튼 선수들의 수비는 혀를 내두르게 하는 수준이었다. 경기 내내 토트넘의 공격을 무디게 만들었는데, 그 속에서 손흥민도 발이 묶여 제 실력을 펼치지 못했다. 신축 구장에서의 연속 공격포인트 행진이 멈췄고 시즌 최다골 경신도 다음으로 미뤘다. 토트넘이 2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

고전 손흥민 평점 6.7…소화제 결승 에릭센 7.6

스포츠/레저 2019/04/24 06:26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승점 3점이 절실했던 토트넘에 후반 44분 소화제 같은 결승골을 선사하며 승리를 견인한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브라이튼전에서 7.6점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전한 손흥민에게는 6.7의 점수가 부여됐다. 토트넘이 2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과의 홈 경기에서 후반 44분에 터진 에 ...

버스 2대 사이에서 발 묶인 손흥민… 21호 무산

스포츠/레저 2019/04/24 05:59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간판 공격수 해리 케인이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토트넘 팬들의 시선이 향한 인물은 단연 손흥민이었다. 신축구장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과 '궁합'도 잘 맞아 더 기대가 컸다. 하지만 그의 손과 발이 질식수비에 꽁꽁 묶였다. 시원스럽게 달릴 수 있는 공간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던 손흥민이다. 토트넘이 2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 ...

에릭센 후반 44분 결승 토트넘 브라이튼에 10… 손흥민 90분

스포츠/레저 2019/04/24 05:43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소화제 같은 중거리포를 터뜨려 토트넘을 구해냈다. 토트넘이 2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과의 홈 경기에서 후반 44분에 터진 에릭센의 천금 같은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23승1무11패 승점 70점 고지에 오른 3위 토트넘은 4위 첼 ...

쏟아지는 손흥민 극찬 ESPN 레알·바르샤 가도 손색없다

스포츠/레저 2019/04/23 12:07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올 시즌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27)을 향한 찬사가 끊이지 않고 있다. 미국 ESPN은 2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해리 케인 위주의 팀이라는 비판에서 벗어나게 된 것은 손흥민의 역할이 절대적이었다"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등 어디에 놓아도 위협적인 역습을 펼칠 수 있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ESPN은 최근 손흥민이 연속골을 터뜨린 ...

슈퍼손 손흥민 24일 브라이튼전서 시즌 최다 경신 도전

스포츠/레저 2019/04/23 09:04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에 시즌 최다 골에 도전한다. 토트넘은 오는 24일 오전 3시45분(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브라이튼과 맞대결을 펼친다. 영국 언론은 일제히 손흥민을 주목했다. 현지 매체 '스포츠몰'은 손흥민을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할 것으로 전망했다.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왼쪽 측면 공격수, 델레 알리가 공격형 미드필 ...

손흥민이 차범근보다 뛰어나…여론조사 손 51.5차 30.5

정치 2019/04/22 09:30

22일 리얼미터 현안 여론조사 (서울=뉴스1) 강성규 기자 =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선수 손흥민이 유럽 챔피언스리그 8강전 두 경기에서 3골을 넣으며 소속팀인 '토트넘'의 57년만 4강 진출에 결정적 기여를 한 가운데,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1980년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한 차범근보다 손흥민이 더 뛰어난 선수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22일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9일 전국 19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