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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 김정민 신인 때 말하지 말라더라

연예 2018/10/05 19:48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TV는 사랑을 싣고' 가수 김정민이 신인 때 들었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김정민은 5일 오후 방송된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 게스트로 출연, MC윤정수로부터 "1집 사진을 보니 신비로웠을 때다"라는 말을 들었다. 신비롭다는 말을 듣자 김정민은 "신인 때는 (회사에서) 말하지 말라고 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샀다. 김정민은 이어 "너는 노래만 해, 말하면 별로라고 하 ...

휴 국감 증인서 빠져 가슴 쓸어내린 은행장들

경제 2018/10/02 06:05

정무위 1차 이어 2차 증인 명단서도 시중은행장 제외 인터넷은행 영업행태·중금리대출·특혜 의혹에 초점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올해 국정감사를 앞두고 채용 비리와 대출금리 부당 산정으로 논란에 휩싸였던 시중은행장들이 증인으로 채택되지 않아 가슴을 쓸어내렸다. 2일 국회와 금융권에 따르면 전날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여야 3당 간 합의한 2차 일반 증인 및 참고인 명단을 의결했다. 지난 1차 증인 및 참 ...

끝내 눈물 보인 봉중근 팬동료 환호 속 마운드 떠나다

스포츠/레저 2018/09/28 22:36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LG 트윈스의 봉중근(38)이 오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LG는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16차전을 끝내고 봉중근의 은퇴식을 진행했다. 2007년부터 12년 동안 LG에 몸담아온 봉중근은 2016년까지 1군에서 활약했다. 하지만 지난해 좌측 어깨 수술을 받았다. 이후 재활에 나섰으나 올해 재발했고 결국 선수 생활을 마감하기로 결정했다. 은 ...

이범호 만루포 KIA LG 잡고 5위 수성

스포츠/레저 2018/09/28 21:52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KIA 타이거즈가 이범호의 만루홈런에 힘입어 LG 트윈스를 잡고 5위 자리를 지켰다. KIA는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LG와의 시즌 16차전에서 6-2로 승리했다. 2연패에서 탈출한 5위 KIA는 64승67패를 마크하면서 LG(65승1무72패)와의 승차를 2게임으로 벌렸다. 양팀 선발은 나란히 호투하면서 승패 없이 물러났다. KIA의 헥터 노에시는 6이닝 7피안타 1볼넷 6탈삼 ...

은퇴하는 LG 봉중근 뜨거운 포옹

스포츠/레저 2018/09/28 19:18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LG 트윈스 투수 봉중근이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를 마치고 김정민 코치와 포옹하고 있다. 봉중근은 이 경기를 마치고 은퇴식을 갖는다.2018.9.28/뉴스1 juanito@news1.kr

정든 마운드 떠나는 LG 봉중근

스포츠/레저 2018/09/28 19:18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LG 트윈스 투수 봉중근이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를 마치고 김정민 코치와 포옹하고 있다. 봉중근은 이 경기를 마치고 은퇴식을 갖는다.2018.9.28/뉴스1 juanito@news1.kr

그라운드 떠나는 LG 봉중근

스포츠/레저 2018/09/28 18:54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LG 트윈스 투수 봉중근이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를 마치고 김정민 코치와 악수하고 있다. 봉중근은 이 경기를 마치고 은퇴식을 갖는다.2018.9.28/뉴스1 juanito@news1.kr

LG 봉중근 사랑했던 야구장 떠납니다

스포츠/레저 2018/09/28 18:54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LG 트윈스 투수 봉중근이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를 마치고 김정민 코치와 손가락 하트를 그리고 있다. 봉중근은 이 경기를 마치고 은퇴식을 갖는다.2018.9.28/뉴스1 juanito@news1.kr

김정민 코치와 손가락 하트 그리는 봉중근

스포츠/레저 2018/09/28 18:54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LG 트윈스 투수 봉중근이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를 마치고 김정민 코치와 손가락 하트를 그리고 있다. 봉중근은 이 경기를 마치고 은퇴식을 갖는다.2018.9.28/뉴스1 juanito@news1.kr

LG 봉중근 은퇴식서 시구…김용의 주자로 깜짝 등장

스포츠/레저 2018/09/28 18:53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봉중근(38·LG 트윈스)이 마지막으로 잠실구장 마운드에 올랐다.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LG와 KIA 타이거즈의 시즌 16차전. 이날 은퇴식을 갖는 봉중근이 시구자로 나섰다. 봉중근의 은퇴에 경기 전 류중일 LG 감독과 박용택, 김기태 KIA 감독과 김주찬이 나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후 봉중근은 LG 선수단과 한명씩 인사를 나눈 뒤 시구자로 마운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