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검색결과

박유천 소유 강남 오피스텔 첫 입찰서 유찰

경제 2019/09/26 14:57

(서울=뉴스1) 이철 기자 = 박유천씨 소유 고급 오피스텔이 공매 첫 입찰에서 유찰됐다.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23~25일 진행된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박씨 오피스텔에 대한 첫 공매 입찰에 단 한 명의 응찰자도 나서지 않았다. 박씨 오피스텔은 감정 평가액만 38억6000만원으로 입찰서를 제출하기 위한 입찰 보증금도 3억8600만원에 달한다. 공매를 신청한 기관은 강남구청으로 박씨의 오피스텔은 지난 20 ...

승리 사회면에서 그만 봤으면 하는 스타 1위

연예 2019/09/26 11:00

승리X정준영X박유천, 사회면에서 그만 봤으면 하는 스타[디오데오 뉴스] 빅뱅 전 멤버 승리가 네티즌이 뽑은 회면에서 그만 봤으면 하는 스타로 뽑혔다.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사회면에서 그만 봤으면 하는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승리가 1위에 올랐다. 총 4,263표 중 999표(23%)로 1위에 오른 승리는 대한민국을 뒤흔든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어 빅뱅에서 탈퇴하고 ...

박유천 삼성동 아파트 공매 나와…세금미납 원인

경제 2019/09/20 15:26

(서울=뉴스1) 이철 기자 = 가수 겸 배우 박유천씨의 서울 삼성동 아파트가 세금 미납으로 공매 대상이 됐다. 20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3일~25일 공매 전용 '온비드'에서 공매할 압류재산 1467건 중 박씨가 소유한 강남구 삼성동 소재 아파트(전용면적 182㎡)를 포함했다. 박씨가 소유한 아파트의 매각 예정가는 38억6000만원이다. 박씨는 2013년 이 아파트로 전입했다. 강남구청이 세금 미납을 이유로 공매를 의뢰한 ...

성폭행무고 무죄확정 여성 박유천에게서 배상 받는다

사회 2019/09/17 11:41

(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 = 가수 겸 배우 박유천씨(33)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거짓 고소한 혐의로 기소돼 대법원에서 무죄 확정 판결을 받아 박씨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낸 여성이 일부 손해를 배상받게 됐다. 17일 법원에 따르면 A씨가 박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법원이 내린 강제조정 결정이 지난 11일 확정됐다. A씨는 서울 강남 유흥업소의 화장실에서 박유천씨와 합의 아래 성관계를 가졌는데도 ...

필로폰 투약 혐의 황하나 항소심 첫 재판 10월15일 열린다

전국 2019/09/04 07:00

(수원=뉴스1) 유재규 기자 = 필로폰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고 풀려난 황하나씨(31)에 대한 항소심이 오는 10월15일 열릴 예정이다. 수원지방법원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황씨에 대한 항소심이 이날 오후 3시 제602호 법정에서 진행된다고 3일 밝혔다. 재판은 수원지법 형사3부(부장판사 허윤)에 배당됐다. 황씨 사건의 경우 1심이 단독심었기 때문에 항소심은 고등법원이 아닌 ...

경찰 호날두 노쇼 논란 관련자 1명 출국금지

사회 2019/08/05 12:10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 = '노쇼' 논란을 빚은 이탈리아 프로축구팀 유벤투스와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에 대한 고발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친선축구경기 관계자 1명에게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서울지방경찰청은 5일 정례간담회에서 "고발뿐 아니라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도 수사의뢰 된 사안이기 때문에 바로 수사에 착수해 관련자 1명을 출국금지 조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해당 친선경기 주최자 ...

박유천 과거 성폭행 혐의 입건 때 경찰관 접대 의혹 휩싸여

연예 2019/07/30 10:57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룹 JYJ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이 과거 성폭행 혐의로 입건됐을 당시 경찰관들을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치소에 수감됐다가 석방된지 한달도 안 된 시점에, 과거 의혹이 대두돼 사실 여부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은 30일 박유천의 이 같은 의혹과 관련해 사실 관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

박유천 성폭행 입건 때 집에 경찰 초대…경찰 확인 중

사회 2019/07/30 09:53

(서울=뉴스1) 유경선 기자 = 가수 겸 배우 박유천씨(33)가 과거 성폭행 혐의로 입건됐을 당시 경찰관들을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다. 서울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은 이 같은 의혹이 제기되자 관련 내용이 사실인지를 들여다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이 확인 중인 내용은 박씨가 성폭행 혐의로 입건돼 조사를 받던 2016년 당시 그가 매니저의 소개로 경찰 관계 ...

항소 안하겠다던 황하나…검찰 항소에 맞불 항소

전국 2019/07/29 18:29

(수원=뉴스1) 유재규 기자 = 필로폰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고 풀려난 황하나씨(31)가 기존 입장을 번복하고 항소를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지법은 29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에 대한 1심 선고 결과에 불복한 황씨가 지난 26일 오후 늦게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수원지법은 황씨의 필로퐅 투약 혐의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고 추징금 220만560 ...

황하나 마약 범행 전력 있는데도 집유 선고…檢 항소 제기

전국 2019/07/26 18:04

(수원=뉴스1) 유재규 기자 = 필로폰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고 풀려난 황하나씨(31)에 대해 검찰이 항소를 제기했다. 수원지검 강력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황씨에 대해 항소를 제기하겠다고 26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 2011년 3월 대마흡연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2015년 5월부터 2019년 3월까지 장기간에 걸쳐 마약류를 매수하고 투약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