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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밴쯔 허위 과장 광고 벌금형 심경 많은 것 배우고 깨달아

연예 2019/08/13 16:26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먹방 BJ 밴쯔(본명 정만수)가 허위 과장 광고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은 가운데 심경 글을 남겼다. 밴쯔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많은 것들을 배우고 깨닫게 됐어요. 앞으로 더 좋은 모습들 보여드리면서 저에게 실망하신 것들 모두 다 회복하도록 노력할게요.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밴쯔는 차 내부 좌석에 앉아 사진을 찍 ...

허위 과장 광고 먹방 유튜버 밴쯔 벌금 500만원종합

전국 2019/08/12 14:55

(대전ㆍ충남=뉴스1) 김태진 기자 = 건강기능식품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유명 먹방 유튜버 정만수씨(밴쯔)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형사5단독 서경민 판사는 12일 오후 정씨(28)와 정씨가 운영하는 주식회사 잇포유에 대한 선고심에서 벌금 500만 원을 각각 선고했다. 정씨는 2017년 건강식품 브랜드 '잇포유'를 론칭해 다이어트 보조제 등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면서 혼동의 우려가 있는 광고를 심 ...

고개 숙인 유튜버 밴쯔

전국 2019/08/12 14:19

(대전=뉴스1) 주기철 기자 = 자신이 설립한 건강기능식품업체 ‘잇포유’에서 판매하는 식품이 다이어트에 특효가 있다며 허위·과장 광고를 한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밴쯔’(본명 정만수·29)가 12일 오후 대전지법에 1심 선거 공판을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들에게 자신의 심경을 밝힌 뒤 고개를 숙히고 있다. 2019.8.12/뉴스1 joogicheol@news1.kr

취재진에게 심경 밝히는 유튜버 밴쯔

전국 2019/08/12 14:17

(대전=뉴스1) 주기철 기자 = 자신이 설립한 건강기능식품업체 ‘잇포유’에서 판매하는 식품이 다이어트에 특효가 있다며 허위·과장 광고를 한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밴쯔’(본명 정만수·29)가 12일 오후 대전지법에 1심 선거 공판을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들에게 자신의 심경을 밝히고 있다. 2019.8.12/뉴스1 joogicheol@news1.kr

재판 마친 유튜버 밴쯔 책임 지겠다

전국 2019/08/12 14:16

(대전=뉴스1) 주기철 기자 = 자신이 설립한 건강기능식품업체 ‘잇포유’에서 판매하는 식품이 다이어트에 특효가 있다며 허위·과장 광고를 한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밴쯔’(본명 정만수·29)가 12일 오후 대전지법에 1심 선거 공판을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들에게 자신의 심경을 밝히고 있다. 2019.8.12/뉴스1 joogicheol@news1.kr

500만원 벌금형 선고 받은 유튜버 밴쯔

전국 2019/08/12 14:14

(대전=뉴스1) 주기철 기자 = 자신이 설립한 건강기능식품업체 ‘잇포유’에서 판매하는 식품이 다이어트에 특효가 있다며 허위·과장 광고를 한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밴쯔’(본명 정만수·29)가 12일 오후 대전지법에 1심 선거 공판을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들에게 자신의 심경을 밝히고 있다. 2019.8.12/뉴스1 joogicheol@news1.kr

재판 마친 유튜버 밴쯔

전국 2019/08/12 14:10

(대전=뉴스1) 주기철 기자 = 자신이 설립한 건강기능식품업체 ‘잇포유’에서 판매하는 식품이 다이어트에 특효가 있다며 허위·과장 광고를 한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밴쯔’(본명 정만수·29)가 12일 오후 대전지법에 1심 선거 공판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19.8.12/뉴스1 joogicheol@news1.kr

재판 마친 유튜버 밴쯔

전국 2019/08/12 14:09

(대전=뉴스1) 주기철 기자 = 자신이 설립한 건강기능식품업체 ‘잇포유’에서 판매하는 식품이 다이어트에 특효가 있다며 허위·과장 광고를 한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밴쯔’(본명 정만수·29)가 12일 오후 대전지법에 1심 선거 공판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19.8.12/뉴스1 joogicheol@news1.kr

유튜버 밴쯔 나는 과장 광고 하지 않았다

전국 2019/08/12 14:08

(대전=뉴스1) 주기철 기자 = 자신이 설립한 건강기능식품업체 ‘잇포유’에서 판매하는 식품이 다이어트에 특효가 있다며 허위·과장 광고를 한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밴쯔’(본명 정만수·29)가 12일 오후 대전지법에 1심 선거 공판을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들에게 자신의 심경을 밝히고 있다. 2019.8.12/뉴스1 joogicheol@news1.kr

허위·과장 광고 혐의 유튜버 밴쯔 벌금 500만원1보

전국 2019/08/1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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