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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류현진과 근황 공개…행복한 신혼부부

연예 2018/06/12 18:17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배지현이 남편 류현진과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배지현은 자신의 SNS에 류현진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다저스 블루다이아몬드 갈라"라는 글을 작성했다. 배지현과 류현진은 이날 저녁 5시(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 자선행사에 참석했다. 배지현과 류현진은 함께 앉아 즐거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

N샷 “LA로 출발” 류현진배지현 꿀 떨어지는 부부

연예 2018/01/25 15:39

(서울=뉴스1) 손현석 기자 = 메이저리거 류현진과 아내인 아나운서 배지현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셀카를 찍어 공개해 화제다. 류현진은 25일 “Going to LA~~”라는 짧은 코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류현진과 배지현이 비행기 내부에서 행복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류현진과 배지현 커플은 지난 5일 오후 6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

류현진배지현 꿀이 뚝뚝

스포츠/레저 2018/01/25 14:38

(인천공항=뉴스1) 구윤성 기자 = LA다저스 류현진(오른쪽)이 메이저리그 여섯번째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25일 오후 부인 배지현 아나운서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2018.1.25/뉴스1 kysplanet@

류현진배지현 부부 LA 동반 출국

스포츠/레저 2018/01/25 14:38

(인천공항=뉴스1) 구윤성 기자 = LA다저스 류현진(오른쪽)이 메이저리그 여섯번째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25일 오후 부인 배지현 아나운서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18.1.25/뉴스1 kysplanet@

류현진배지현 팔짱끼고 다정하게

스포츠/레저 2018/01/25 14:38

(인천공항=뉴스1) 구윤성 기자 = LA다저스 류현진(오른쪽)이 메이저리그 여섯번째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25일 오후 부인 배지현 아나운서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18.1.25/뉴스1 kysplanet@

류현진 잘 다녀올게요

스포츠/레저 2018/01/25 14:38

(인천공항=뉴스1) 구윤성 기자 = LA다저스 류현진(오른쪽)이 메이저리그 여섯번째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25일 오후 부인 배지현 아나운서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며 가족들과 인사하고 있다. 2018.1.25/뉴스1 kysplanet@

이닝 건강 경쟁…완벽 부활 다짐 류현진의 3가지 키워드

스포츠/레저 2018/01/25 14:37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경쟁과 이닝, 건강. 완벽한 부활을 다짐하며 미국으로 떠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LA 다저스)의 앞에 놓인 세 가지 키워드다. 류현진은 25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부인 배지현 아나운서도 출국길을 함께해 '새신랑'이 된 류현진의 변화를 실감하게 했다. 출국 전 인터뷰에서 류현진이 가장 강조한 부분은 '건강'이다. 지난해 류현진은 25경기 126⅔이닝을 ...

류현진·배지현 잘 다녀오겠습니다

스포츠/레저 2018/01/25 14:22

(인천공항=뉴스1) 구윤성 기자 = LA다저스 류현진이 메이저리그 여섯번째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25일 오후 부인 배지현 아나운서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18.1.25/뉴스1 kysplanet@

류현진 200이닝까지는 던지고 싶다

스포츠/레저 2018/01/25 14:22

(인천공항=뉴스1) 구윤성 기자 = LA다저스 류현진이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 출국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이날 부인 배지현 아나운서와 함께 출국한 류현진은 여섯번째 메이저리그를 준비를 위해 애리조나 스프링캠프 훈련에 참가한다. 2018.1.25/뉴스1 kysplanet@

일문일답 새시즌 위해 출국 류현진 몸상태 이상무 200이닝 목표

스포츠/레저 2018/01/25 14:21

(인천공항=뉴스1) 정명의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LA 다저스)이 완벽한 부활을 다짐하며 미국으로 떠났다. 류현진은 25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로스앤젤레스 도착 후 류현진은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애리조나로 이동할 예정이다. 출국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류현진은 "150이닝은 던져야 할 것 같고 200이닝까지도 던져보고 싶다"며 "현재 몸상태는 전혀 아무런 문제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