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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타임스 다저스 류현진 8월 중 복귀 기대

스포츠/레저 2018/07/20 15:55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류현진(31·LA 다저스)이 8월 중 돌아올 수 있을까. 미국 LA타임스는 20일(한국시간) 다저스의 후반기 예상과 팀과 관련한 소식을 전하면서 류현진도 언급했다. 매체는 워커 뷸러, 로스 스트리플링 등 선발투수진을 언급하면서 "다저스는 류현진이 8월 중으로 돌아오길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다저스는 클레이튼 커쇼를 비롯해 알렉스 우드, 리치 힐, 마에다 겐타에 뷸러, ...

LA 타임스 마차도 얻은 다저스 류현진 트레이드할 수도

스포츠/레저 2018/07/19 17:56

(서울=뉴스1) 조인식 기자 = 매니 마차도(26)를 영입한 LA 다저스가 선발투수 류현진(31)을 트레이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 언론인 LA 타임스는 19일(한국시간) 다저스가 마차도를 얻은 뒤 류현진을 트레이드할 수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실었다. 타선과 내야를 보강한 다저스의 다음 목표는 불펜 자원이고, 류현진이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될 수 있다는 의미다. 이 매체는 "다저스는 마차도의 연봉(63 ...

두산 반슬라이크 결국 1군 말소…6경기서 타율 0.105

스포츠/레저 2018/07/19 16:58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타자 스캇 반슬라이크가 2군으로 내려갔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반슬라이크를 2군으로 내려보내고 내일(20일) 1군 엔트리에 올릴 예정이던 장원준을 하루 일찍 등록했다"고 말했다. 전날(18일) 이번주까지 지켜보겠다던 김 감독은 예상보다 빨리 반슬라이크를 2군으로 내려보냈다 ...

김태형 두산 감독 반슬라이크 이번 주까지 보면 답 나오겠지

스포츠/레저 2018/07/18 16:38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은 반슬라이크의 타격감이 오를 때까지 일단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아직 타이밍이 맞지 않고 있다. 이번 주까지 보면 답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두산과 계약을 맺은 외국인 타자 스캇 반슬라이크는 지난 8일 1군에 합류했다. '류현진의 동료' ...

ML 한국인 전반기② 건재한 오승환 복귀 준비하는 류현진

스포츠/레저 2018/07/16 17:13

(서울=뉴스1) 조인식 기자 = 오승환(36·토론토 블루제이스)은 리그를 옮겨서도 건재했다. 하지만 류현진(31·LA 다저스)은 이번에도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오승환은 내셔널리그에 속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떠나 아메리칸리그로 옮겼다.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계약이 불발된 뒤 향한 곳은 토론토였다. 몸 상태에 대한 우려와 달리 성공적인 전반기를 보냈다. 오승환은 전반기 45경기에 ...

교체·컴백 외국인 효과…두산·한화·LG의 기대감

스포츠/레저 2018/07/16 09:15

두산 반슬라이크, 한화 헤일, LG 가르시아에 관심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외국인 선수로 고민하던 세 팀이 후반기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나란히 상위권에 포진해 있는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가 외국인 선수 효과에 기대를 걸고 있다. 두산과 한화는 전격 교체를 단행했고 LG는 부상으로 빠져 있던 선수가 돌아왔다. 두산은 58승29패, 승률 0.667로 전반기를 마쳤다. 2위 한화에 7경기 차 앞서 있는 ...

2018 KBO리그 전반기 주요 달성 기록은

스포츠/레저 2018/07/14 18:00

[디오데오 뉴스]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가 개막한 3월 24일 잠실, 문학, 광주, 고척, 마산 등 5개 구장에는 역대 두번째 개막일 최다 관중인 96,555명이 입장하며 뜨거워질 올 시즌을 예고했다. 이날 광주 KT전에 출전한 KIA 정성훈은 개인 통산 2,136경기에 나서 종전 삼성 양준혁의 최다 경기 출장(2,135경기) 기록을 경신해 개막 첫 날부터 KBO 리그 새 역사가 쓰여졌다.◆ ‘KBO 리그 입성’ 고졸 신인들의 화려한 신 ...

류현진 불펜피칭 25구 소화…35일 뒤 다시 피칭 예정

스포츠/레저 2018/07/14 12:52

(서울=뉴스1) 조인식 기자 = 류현진(31·LA 다저스)이 불펜피칭을 소화하며 복귀에 한 걸음 다가섰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 언론인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사타구니 부상을 당한 류현진이 불펜피칭 25구를 소화했다. 류현진은 3~5일 안에 불펜피칭을 한 번 더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피칭 강도와 투구 수를 늘려가길 바란다"라고 한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말도 인용했다 ...

루키·홈런·베테랑·외국인…KBO 전반기 주요 기록

스포츠/레저 2018/07/13 15:14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가 개막한 3월24일 잠실, 문학, 광주, 고척, 마산 등 5개 구장에는 역대 두번째 개막일 최다 관중인 9만6555명이 입장해 뜨거워질 올 시즌을 예고했다. 이날 광주 KT전에 출전한 KIA 정성훈은 개인 통산 2136경기에 나서 종전 삼성 양준혁의 최다 경기 출장(2135경기) 기록을 경신했다. 개막 첫 날부터 KBO 리그 새역사가 탄생했다. ◇'KBO리그 입성' 고졸 신인들 ...

다저스 감독 경질설 딛고 50일 만에 꼴찌에서 1위 등극 반전

스포츠/레저 2018/07/06 18:57

(서울=뉴스1) 조인식 기자 = 시즌 초반의 부진을 거짓말처럼 씻어낸 LA 다저스가 선두 자리까지 올랐다. 팀 전력에 맞는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 6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였던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3-6으로 패하며 2연패에 빠졌고, 48승 40패(승률 0.545)가 됐다. 4연승으로 47승 39패(0.547)를 기록하고 있던 다저스는 이날 휴식을 취하고도 승차 없이 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