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검색결과

美 언론 아직 조용한 다저스 오프시즌 류현진 QO가 전부

스포츠/레저 2018/12/09 10:02

(서울=뉴스1) 조인식 기자 = LA 다저스의 오프시즌 행보가 아직 조용하다. 현재까지는 류현진(31)의 퀄리파잉 오퍼(QO·1년 1790만 달러 재계약) 수용 외에 큰 뉴스가 없다. 미국의 스포츠 전문 매체인 CBS스포츠는 9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 속한 팀들의 윈터미팅 움직임을 전망했다. 메이저리그 윈터미팅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CBS스포츠는 각 팀의 상 ...

69억원 FA 총액에 담긴 포수 이재원의 노력과 가치

스포츠/레저 2018/12/08 06:00

'인천 출신' 상징성 + 우승 프리미엄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SK 와이번스가 내부 FA 이재원과 최정을 동시에 잡으면서 2명의 프랜차이즈 스타가 탄생하게 됐다. 이 중에서도 이재원의 SK 잔류는 그 의미가 특별하다. 인천에서 태어난 이재원은 인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곧바로 SK 유니폼을 입은 인천 토박이다. 2006시즌 신인 드래프트에서 SK에 1차 지명을 받았고 2006년부터 올해까지 13년간 SK에서만 활약했다. ...

일구대상 류현진 한국에 있을 때 못 받은 상…내년 20승 목표

스포츠/레저 2018/12/07 14:50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LA 다저스)이 20승을 새 시즌 목표로 제시했다. 류현진은 7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8 유디아글로벌 일구회 시상식'에서 일구대상을 받았다. 일구회는 한국프로야구 OB모임으로 류현진은 2006년 신인상과 2010년 최고투수상, 2013년 특별공로상에 이어 4번째로 상을 받았다. 대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류현진도 "한국에 있을 때도 받지 ...

대상 트로피 바라보는 류현진

스포츠/레저 2018/12/07 13:19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LA다저스 류현진이 7일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에서 열린 2018 유디아글로벌 일구상 시상식에서 일구대상을 수상한 뒤 트로피를 바라보고 있다. 2018.12.7/뉴스1 coinlocker@news1.kr

류현진·정우람 건배

스포츠/레저 2018/12/07 13:19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7일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에서 열린 2018 유디아글로벌 일구상 시상식에서 LA다저스 류현진과 한화 정우람이 건배하고 있다. 2018.12.7/뉴스1 coinlocker@news1.kr

2018 일구상 시상식

스포츠/레저 2018/12/07 13:19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7일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에서 열린 2018 유디아글로벌 일구상 시상식에서 두산 김재환, LA다저스 류현진, 한화 정우람과 정운찬 KBO 총재 등 참석자들이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 2018.12.7/뉴스1 coinlocker@news1.kr

대상 소감 밝히는 류현진

스포츠/레저 2018/12/07 13:19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LA다저스 류현진이 7일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에서 열린 2018 유디아글로벌 일구상 시상식에서 일구대상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8.12.7/뉴스1 coinlocker@news1.kr

2018 유디아글로벌 일구상 시상식

스포츠/레저 2018/12/07 12:12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7일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에서 열린 2018 유디아글로벌 일구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진우 한화이글스 코치, 두산 김재환, LA다저스 류현진, 한화 정우람, kt 강백호, LG 채은성, 롯데 신본기, 김성용 야탑고 감독, 우효동 KBO 심판위원. 2018.12.7/뉴스1 coinlocker@news1.kr

김재환·류현진·정우람 한국야구 파이팅

스포츠/레저 2018/12/07 12:02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두산 김재환(왼쪽부터), LA다저스 류현진, 한화 정우람이 7일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에서 열린 2018 유디아글로벌 일구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12.7/뉴스1 coinlocker@news1.kr

류현진 일구대상 수상 내년 20승 목표…김재환은 최고 타자상

스포츠/레저 2018/12/07 12:01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한국인 최초로 미국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선발로 등판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LA 다저스)이 일구대상을 수상했다. 류현진은 7일 서울 강남구의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8 유디아글로벌 일구상 시상식'에서 일구대상을 받았다. 류현진은 올해 정규시즌 15경기에 나와 7승3패 평균자책점 1.97을 기록했다.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는 못했지만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