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NEWS

6년만에 2200선 돌파한 코스피

경제 2017/04/26 10:05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코스피가 6년 만에 2200선을 돌파했다. 26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KEB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일 대비 8.88(0.40%)포인트 오른 2,205.73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2200선을 웃돈 건 지난 2011년 5월 4일 장중 2201.69을 기록한 이후 처음이다. 2017.4.26/뉴스1  newsmaker82@news1.kr

코스피 6년 만에 2,200선 돌파

경제 2017/04/26 09:57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코스피가 6년 만에 2,200선을 돌파했다. 26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KEB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일 대비 7.75(0.35%)포인트 오른 2,204.60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2200선을 웃돈 건 지난 2011년 5월 4일 장중 2201.69을 기록한 이후 처음이다. 2017.4.26/뉴스1  newsmaker82@news1.kr

이주열 총재 "GDP가 포착 못하는 '삶의 질' 측정에 힘써야"

경제 2017/04/26 09:41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 IARIW-BOK 국제소득 및 부 연구학회 컨퍼런스'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7.4.26/뉴스1 kysplanet@news1.kr

이주열 한은 총재 "GDP가 포착 못하는 '삶의 질' 측정에 힘써야"

경제 2017/04/26 09:41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 IARIW-BOK 국제소득 및 부 연구학회 컨퍼런스'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7.4.26/뉴스1 kysplanet@news1.kr

IARIW-BOK 컨퍼런스

경제 2017/04/26 09:41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 IARIW-BOK 국제소득 및 부 연구학회 컨퍼런스'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7.4.26/뉴스1 kysplanet@news1.kr

이주열 한은 총재 '갈증'

경제 2017/04/26 09:41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 IARIW-BOK 국제소득 및 부 연구학회 컨퍼런스'에 참석해 목을 축이고 있다. 2017.4.26/뉴스1 kysplanet@news1.kr

목 축이는 이주열 총재

경제 2017/04/26 09:41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 IARIW-BOK 국제소득 및 부 연구학회 컨퍼런스'에 참석해 목을 축이고 있다. 2017.4.26/뉴스1 kysplanet@news1.kr

이주열 한은 총재 '고민'

경제 2017/04/26 09:41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 IARIW-BOK 국제소득 및 부 연구학회 컨퍼런스'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2017.4.26/뉴스1 kysplanet@news1.kr

생각에 잠긴 이주열 총재

경제 2017/04/26 09:41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 IARIW-BOK 국제소득 및 부 연구학회 컨퍼런스'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2017.4.26/뉴스1 kysplanet@news1.kr

IARIW-BOK 컨퍼런스 참석한 이주열 총재

경제 2017/04/26 09:40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 IARIW-BOK 국제소득 및 부 연구학회 컨퍼런스'에서 참석자와 대화하고 있다. 2017.4.26/뉴스1 kysplane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