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deo

목록

이전

  • 헬로피쉬, 대치동 직영점 개설
2013-04-18 18:15 입력 | 2013-04-18 18:32 수정

주소복사

인쇄







(서울=연합뉴스) 회 포장 전문 프랜차이즈 업체인 '헬로피쉬'(www.hellofish.kr)는 내달 초 서울 대치동에 직영점을 개설한다고 18일 밝혔다.

헬로피쉬는 "매일 새벽 산지로부터 직송된 신선한 활어회를 공급한다"며 "정량·정찰제를 통한 고객과의 신뢰 확보, 고급스럽고 깔끔한 카페형 매장인테리어, 자외선(UV) 살균수족관, 편백나무 도마를 사용한 청결한 조리시설, 오픈형 주방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소개했다.

메뉴는 광어, 우럭, 도미, 농어를 주력으로 계절별 활어회 등이다. 해삼, 멍게, 개불, 산낙지, 석화, 돌문어 맛을 즐길 수 있는 해산물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가격은 2∼4만원대로 제공된다.

헬로피쉬 관계자는 "헬로피쉬는 5천만원대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유망 창업 아이템"이라며 "일반 음식점이 아닌 농축수산물 도·소매업으로 분류돼 부가가치세까지 면세되는 장점을 부각시킬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가맹점 오픈 시 본사에서 2주간 점주 교육을 통해 기본적인 실습과 경영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청담동 본점에 방문해 체험도 할 수 있다.

헬로피쉬의 창업을 관장한 해피창업(www.hpchangup.com) 프랜차이즈개발팀 안효영 팀장에 따르면 헬로피쉬는 소자본 창업으로 성공할 수 있는 특화된 아이템을 찾다가 고안한 브랜드이다. 안 팀장은 "웰빙 먹거리의 증가 속에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헬로피쉬를 적극 활용해 성공적인 창업의 중요한 토대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diodeo.com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hare on Google+